강원도 1박2일 여행 with 비바람 260619새 창 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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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묘한고래43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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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도 어느 덧 2개월이지났고 더 늦기 전에 새해부터 빠르게 기록해보자.새해 첫 날을 보내고 1/2 새벽부터 동해로 떠나는 일정속초에 도착했다.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줄 서 있는풍년식당은 패스하고 바로 옆 식당에서 생태탕정말 매서운 바람이 불던 영하 날씨에 와버렸다.#소노펠리체cc델피노 라운딩이 아니라 혹한기..몸이 얼어서 사우나 열탕에 들어가도 속초출장샵 뜨겁지가 않았다.처음 가 본 #신라모노그램강릉 호텔 로비 들어가면 천장에 걸려 있는 조형물, 조개인지 생선 껍질말인건지..저녁은 신라모노그램 안에 있는 #갓포츠키요와 생각보다 맛있고 합리적인 가격에 과음했던 기억이다.다음 날 해장으로는 안인항 근처에 #곰치랑대구랑 생대구탕과 가자미조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.특히 배추김치를 말씀 드렸더니 묵은지를 꺼내주셨는데, 속초출장샵 예술이었다. 남자 사장님이 요리를 하신다!(재료가 모두 당일 생물인 것 같다. 추측.)잠시 혼자 시간이 나서 안목해변에 들러 겨울바다 새해바다를 여유있게 감상했다. 너무 따뜻했어.안목이 카페거리라서 그런지 소품샵? 같은 곳이 많다.출장가면 늘 선물을 사오라는 아들, 강원도는 감자 옥수수가 최고야.(둘 다 쪄서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)둘째 날 저녁은 역시 신라모노그램 속초출장샵 안에 있는 치킨집?#마코코트 처음부터 소맥을 주문할 수 있어서 특별하게 생긴 닭에 말아주는 소맥 주문해보았다. 마지막 날 올라오기 전 들렸던 짬뽕집, #강릉신짬 강릉은 교동짬뽕이지만 웨이팅 압박이 있어 들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.아들의 사전 답사 요청이 있어 방문한 오죽헌, 2박3일 내내 추웠지만 참을 만한 시림 속에 숨이 맑아졌던 겨울 강릉 출장 끝!